KAIST 개발 '센서·연산·저장 통합' AI 반도체, 세계 학계 주목
KAIST가 개발한 ‘센서·연산·저장을 하나의 칩으로 통합한 초저전력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이 국제 반도체학회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전상훈 교수팀은 지난 8~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국제전자소자학회(IEEE IEDM 2025)’에서 발표한 논문이 ‘하이라이트 논문’과 ‘최우수 학생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AI 고도화로 중요성이 커진 ‘센서–연산–저장 통합 반도체’ 구조를 실제 칩으로 구현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 ... [이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