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충돌’ 1심 유죄 벌금형…나경원 “무죄 아니라 아쉬워” [쿠키포토]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에 연루된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들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20일 오후 2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당시 자한당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벌금 총 2400만원을, 대표였던 황 전 총리에게 벌금 총 1900만원을 선고했다. 나 의원은 이날 법정 밖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치적 사건을 6년간 사법 재판으... [유희태]


![‘갓도기’ 이제훈‚ “‘모범택시’ 타고 돌아왔어요” [쿠키포토]](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1/18/kuk20251118000171.300x169.0.jpg)
![“제 첫 홀로서기예요”…‘자립준비청년’ 카페에 줄 선 주민들 [쿠키포토]](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1/17/kuk20251117000260.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