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EV 통합열관리시스템 양산 100일…전기차·내연기관 공조 시장 동시 공략
현대위아가 전기차(EV) 통합 열관리 시스템 양산 100일을 맞아 창원에서 기념식을 열고 전기차와 내연기관 공조 시장을 아우르는 사업 확장 계획을 공식화했다. 핵심 공조 부품을 자체 개발해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모빌리티 열관리 분야의 ‘퍼스트 무버’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위아는 12일 창원1공장에서 ‘열관리 시스템 양산 기념식’을 열고 지난 7월부터 기아 PBV(Purpose Built Vehicle) PV5에 공급 중인 전기차용 통합 열관리 시스템의 성과를 공유했다. 권오성 대표는 "글로벌 공조 시장에서 ...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