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공장 화재⋅산불 위기 속 신속 대응 빛났다
경남 진주시가 지난 6일 오후 3시 33분경 진성면 소재 콘크리트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수습했다. 이번 화재는 콘크리트 공장의 양생기 폭발로 인해 발생했으며, 불길이 인접 산림으로 확산되면서 산불로 확대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시는 소방차와 산불진화차량을 비롯한 장비를 총동원하고, 소방서·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 인력 17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신속한 진화 작업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부상자 11명이 발...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