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존중TF 공방...‘내란 재판소’ ‘책임 조사’
ㄹ 이재명 정부가 출범시킨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를 둘러싸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공무원 75만명을 범죄자 취급하는 ‘내란 재판소’라고 비판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주의 복원을 위한 내란 가담 의혹자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 조사’라고 반박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23일 논평에서 정부 TF를 겨냥해 “공무원 75만명을 대상으로 ‘내란 참여·협조 여부’를 가려내겠다며 49개 기관에 550명 넘는 TF를 설치했다”며 “각 부처에 제보센터를 두고 공... [김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