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학원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 농업부문 토론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10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국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 농업부문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영향에 따른 농업 수확량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협의체에는 국립환경과학원을 포함해 국립해양조사원, 국립생태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10개 기후적응 전문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농·축·식량·원예특작 부문 적응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통합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 [김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