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공주대 글로컬 통합’에 적극 반대 나선 공주시의회
현재 여러 대학들이 통폐합을 진행 중이다. 국립경국대 외에도, 강원대와 강릉원주대는 2026년 3월 출범을 목표로 통합 교명을 ‘강원대’로 결정했다. 원광대와 원광보건대는 ‘원광대’로 통합해 생명 산업 특화 대학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부산대·부산교대 (부산대)도 2027년 3월까지 통폐합이 마무리 된다. 이처럼 많은 대학들이 통폐합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학령인구 감소라는 현실 속에서 고등교육의 산실인 대학의 구조조정이 가속화되고 있다. 그 여파가 공주대와 충남대 통...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