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부부, ‘건진 허위사실 발언·매관매직’ 같은 재판부 배당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선후보 당시 허위사실 유포 의혹과 김건희 여사 매관매직 의혹을 같은 재판부가 심리할 예정이다. 29일 서울중앙지법은 윤 전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과 김 여사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를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에 배당했다. 해당 재판부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사건을 심리한 바 있다. 앞서 민중기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 2022년 불교리더스포럼 출범식에서 전성배씨(건진법사)를 김 여사와 만난 적 없다고 말했다.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 대한 허위사... [임현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