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정보유출에 금융당국 현장검사 착수
금융당국은 신한카드 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현장검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신한카드 정보유출 사고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유출 경위와 현황을 점검하고, 개인신용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한 검사 및 대응 방향, 추가 피해 방지와 유사 사례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 등이 논의됐다. 신한카드는 내부 직원이 신규 카드 모집 과정에서 가맹점 대표자의 개인정보를 외부로 유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전날인 23일 개인정보보호위원... [김미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