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금융업계, 혹한기 취약계층에 3000만원 난방용품 지원
한국대부금융협회와 13개 회원사가 혹한기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난방용품 지원에 나섰다.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영일자산관리대부, 바로크레디트대부, 골든캐피탈대부, 로제캐피탈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등 13개 회원사와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총 3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서울 지역 취약계층 3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세대당 1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지원해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어주는 데 쓰인다. 정성웅 한국대부금융협회 회장은 “에너지 비용 부담이 커지는 겨... [김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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