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철도회사, 한국 마니아 타켓 마케팅 본격화
일본 돗토리(鳥取)현의 와카사(若桜)철도(주)가 한국의 대표적인 철도마니아(철덕)인 윤희일 전 경향신문 도쿄특파원을 ‘관광대사’로 임명한다. 와카사철도의 이번 관광대사 임명은 한국과 일본 사이의 철도 문화 교류를 확대하면서, 한국의 철도 마니아를 포함한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포석인 것으로 업계 관계자는 보고 있다. 와카사철도는 24일 오후 5시 30분 대전시 중구 베니키아호텔 대림 회의실에서 관광대사 임명식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와카사철도 야베 마사히코(矢部雅彦) 전무는 이날 윤 전 ... [명정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