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인사 압력’ 의혹 육상래 의원 윤리위 회부
대전 중구의회는 23일 제27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3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2건에 대해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옥향, 이정수, 김석환, 안형진, 오한숙, 오은규 의원으로부터 육상래 의원의 징계 요구서가 접수돼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됐다. 이를 <쿠키뉴스>가 취재해 본 결과, 윤양수 의원과 육상래 의원은 2024년 사무관 승진 심사 '인사 개입' 의혹을 받았고, 일부 사실로 드러나면서 징계 요구서가 접수됐다. 그러나 윤양수 당시 의장은 인사권자임을 감안해 이번 징계 요구에서 제외된 ... [명정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