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은 2026년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28~29일 한화이글스 홈구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암표 매매 행위와 이륜차 인도주행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대전경찰청, 대전중부경찰서, 중부자율방범대, 한화이글스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암표 근절과 기초질서 준수 홍보활동과 병행했다.
대전경찰청관계자는 공정한 관람을 방해하는 암표 매매 2건과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인도주행 25건을 단속했다고 전했다.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올해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야구 경기를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경기장 주변 질서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