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둘째 날 강원서 사건사고 잇따라…4명 중경상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강원도내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4분께 홍천군 화촌면 굴운리 한 도로에서 G70 승용차가 좌회전 중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30대 남성이 좌측 어깨와 다리골절 추정되는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했다. 또 오후 3시 31분께 홍천군 남면 유치리의 저수지에서 얼음낚시를 하던 60대 남성이 얼음이 깨져 물에 빠져 저체온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같은 날 오후 1시 54분께 고성군 죽왕면 오봉리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이 나무에 깔리면서 가벼운 부... [한윤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