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설 맞아 국민통합 메시지 선물…호국영웅·취약계층 전달
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을 맞아 국민통합과 일상 회복의 의미를 담은 명절 선물을 각계각층에 전달한다. 청와대는 4일 “이번 설 선물은 국정 2년 차를 맞아 국민통합과 지역 균형성장, 일상의 회복이라는 국정 방향을 반영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선물 대상은 국가 발전과 국민 생활 안정에 기여한 주요 인사와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 사회적 배려 계층 등이다. 특히 올해는 민주유공자와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를 새롭게 포함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과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선물은 식기... [이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