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소리 흐르는 산책로…월드컵천, 힐링공간으로 탈바꿈
마포구가 성산동 월드컵천에 높이 6.5m, 길이 40m 규모의 경관폭포를 조성했다. 성산시영아파트에서 월드컵경기장으로 이어지는 월드컵천 성미다리 하부에 위치한 폭포는 24일 준공식을 기점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단순히 걷는 공간으로 활용됐던 기존 하천 산책로를 주민들의 휴식과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 수변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폭포 외관에는 자연석이 활용됐으며 소나무와 계절 야생화를 함께 배치해 도심에서 산지 풍경을 연상시키는 조경을 구현했다. 야간에는 LED 조명이 가동돼 다채로운 색감을... [임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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