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효율’ 앞세운 롯데칠성…폐쇄 앞둔 광주공장 현장서는 “생계 우려”
롯데칠성음료가 노후화된 광주공장 폐쇄를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노동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회사 측은 전사적 생산 효율화를 위한 경영상 판단이라는 입장이지만, 정치권과 현장 직원들은 고용 불안과 지역경제 위축을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노후화된 광주공장의 폐쇄를 준비 중이다. 광주공장은 1984년 가동을 시작해 신제품 파일럿 생산과 초기 품질 안정화 업무를 담당해 왔다. 광주 북구 본촌산단에 위치한 이 공장은 부지 면적 약 6만3000㎡(1만9000평) 규모로, 신제품 시험 ... [이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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