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복귀가 던진 질문, 더본코리아 신뢰는 어디까지 회복됐나 [취재진담]
더본코리아의 성과와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는 여전히 오너다. 상장 이후 불거진 각종 논란은 이미지 훼손에 그치지 않고 기업 실적과 주가, 브랜드 신뢰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오너 개인의 이미지가 곧 기업의 얼굴로 작동하는 구조에서, 위기는 빠르게 확산됐고 회복 속도는 더뎠다. 이런 상황에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다시 대중 앞에 섰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심사위원으로 복귀했다. 프로그램의 흥행 여부보다 산업계가 주목하는 지점은 따로 있다. 이번 출연이 더본... [이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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