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학교폭력 전력 감점 기준에 따라 ‘불합격 처리’
전북대학교가 입시에서 학교폭력 전력이 확인되면 감점 기준에 따른 점수를 반영해 최대 불합격 처리하고 있다.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는 2025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수시 학생부종합전형과 정시모집에서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평가에 반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실제 지난해 입시 결과,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기록된 지원자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4명, 정시모집 1명 등 총 5명으로 모두 불합격 처리됐다. 이 같은 방침은 올해 입시에서 더 강화된다. 정부가 2023년 4월 발표한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과 ‘2026학년...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