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경주선언으로 국격 높였다”…한미 관세타결·한중관계 복원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4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경주선언’을 이끌어내며 대한민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교류와 번영, 역내 평화 증진을 주도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책임강국’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예산안 설명에 앞서 “경주 APEC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국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민 여러분의 ... [이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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