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교 윤영호, 2021년 한 번 만나…한학자 일체 면식 없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한 차례 차담을 나눴을 뿐이며, 한학자 통일교 총재와는 면식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정 장관은 10일 통일부 기자단 입장문을 통해 “윤영호 씨를 야인 시절 단 한 번 만난 적이 있다”며 “2021년 9월30일 오후 3시쯤 경기도 가평 천정궁 통일교 본부에서 차담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만남 경위에 대해선 “고교동창인 김희수 평화통일지도자 전북협의회 회장 등 친구 7∼8명과 승합차로 강원도 여행을 다녀오던 중 동행자의 제안으로 가평 본부를 잠시 방... [김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