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경상수지 30개월 연속 흑자 행진…규모는 ‘반토막’
지난 10월 경상수지가 30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지만, 추석 연휴로 조업일수가 줄면서 흑자 규모는 전월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같은 기간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 위주로 172억달러 넘게 증가해 경상수지 흑자 규모를 두 배 이상 웃돌았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10월 경상수지는 68억1000만달러(약 10조447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흑자 규모는 9월(134억7000만달러)의 절반 수준이다. 지난해 같은 달(94억달러)에 비해선 25억9000만달러 축소됐다. 다만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경상수지 흑... [김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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