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린 개미 많다는데’...내리막 걷는 게임주, 반등은 언제?
올해 코스피가 4000선을 뛰어 넘는 등 강세장을 보였음에도 국내 게임주 주가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게임주가 반등하기 위해선 신작 모멘텀, 특히 PC와 콘솔 시장에서의 성과가 필요하다고 진단한다. 20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크래프톤 주가는 올 들어 23.2% 하락했다. 카카오게임즈는 5.8%, 넷마블도 5.2% 떨어졌다. 엔씨소프트는 6.2% 상승에 그쳤다. 같은 기간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67.6%, 35%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부진이다. 국내 게임주 시가총액 1위인 크래프톤 주가가 여간해서 반등을 보이... [임성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