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두나무 ‘맞손’…글로벌 진출·10조원 투자 선언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 교환을 안건 의결로 초유의 빅딜이 성사됐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집중할 방침이다. 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는 27일 네이버 사옥인 1784에서 3사의 글로벌 진출 비전을 설명하는 공동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해진 네이버 의장을 비롯해 송치형 두나무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등 3사 최고 경영진이 모두 참석했다. 최 대표는 간담회 발표를 통해 “블록체인 대중화 흐름(mass adoption)...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