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친 코스피, 사상 첫 5600선 돌파…삼전·하닉 ‘강세’
설 연휴를 마친 코스피가 장 초반 급등세로 사상 첫 5600선을 돌파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2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3% 급등한 5652.05에 장을 진행하고 있다. 장 초반 5673.11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1045억원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67억원, 13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일제히 오름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전 거래일 대비 4.30%, 2.05% 오른 18만9000원, 8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