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공백 겹친 LH…경영 부담도 가중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이상욱 전 부사장의 퇴임으로 사장 ‘대행의 대행’ 체제에 들어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산적한 주택 공급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조속한 사장 인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LH는 이한준 전 사장 퇴임 이후 사장 직무대행 체제를 이어오고 있다. 이 전 사장은 임기 만료를 3개월 앞둔 지난해 8월 사의를 표명했으며 같은 해 10월 면직 처리됐다. 이후 이상욱 전 부사장이 사장 직무대행을 맡아왔으나, 이달 사의를 표명하면서 사표가 수리됐다. 문제는 신임 사장 선임 절차... [이유림]



![정몽규 HDC그룹 회장 “미래 50년 위한 과감한 변화 필요” 外 동부건설·중흥그룹 [쿡경제]](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1/12/kuk20260112000191.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