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신도시 교통대책 신속추진 TF’ 강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는 2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신도시 교통대책 신속추진 TF 제4차 전체회의’를 열고, 실질적인 성과 중심의 대책을 논의한다. 회의에는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등 지자체 관계자와 LH, 코레일, 국가철도공단 등 15개 기관이 참여한다. ‘신도시 교통대책 신속추진 TF’는 신도시 주요 광역교통 개선대책 사업 중 개선 효과가 크거나 이해관계자 간 갈등 등으로 적기 구축이 우려되는 사업을 대상으로 2024년부터 대광위와 지자체, 공공기관과 함께 운영해 왔다... [김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