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신안 여객선 좌초에 “국민 안심토록 구조현황 실시간 공개” 지시
李대통령, 신안 여객선 좌초에 “국민 안심토록 구조현황 실시간 공개” 지시... [김재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공군 전투기에 의한 민가 오폭 사고와 관련, 경기도 포천의 피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겠다고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이날... 2025-03-08 10:35 [김재민]
오세훈 서울시장의 관용차량에서 회의 자료 등을 훔친 혐의를 받는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5일 30대 여성 A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1시5... 2025-03-06 09:51 [윤성현]
경기·강원·경북·충북이 3월에 이례적인 폭설을 맞았다. 제주도는 강풍 때문에 시설물 피해가 속출했다. 3일 경기·강원·경북·충북에 시간당 3~5cm의 폭설이 내렸다. 이 중 강원도는 산... 2025-03-03 17:42 [임현범]
40대 현역 군인이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몰래 침입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달 주거침입 혐의로 40대 남성 육군 간부 A씨를 붙잡아 육군 광역수사단에 사건을 이첩했다고 28일 밝혔다. A... 2025-02-28 20:42 [정우진]
현역 여당 의원의 아들 A가 주택가에서 액상 대마를 구하려다 적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28일 마약류관리법상 대마 수수 미수 혐의로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 2025-02-28 10:05 [김동운]
국토교통부는 지난 25일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공사 제9공구 현장에서 발생한 교량 거더 붕괴사고의 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고 유사사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건설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 2025-02-28 09:52 [김태구]
현대엔지니어링의 공사 현장 22곳과 고위험 교량 공사 349곳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25일 발생한 세종~안성 고속도로 9공구 건설현장 붕괴사고(10명 사상)와 동일·유사한 사고의 재발 방지... 2025-02-27 17:17 [김태구]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당선무효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6일 전주지법 제11형사부(김상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 의원의 결심 공판에서 벌금 400만원을 구형했다... 2025-02-26 19:57 [김건주]
정부가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붕괴 사고 수습을 위해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사고현장 수습에 나섰다. 이 사고로 공사장 작업자 10명이 깔리면서 3명이 숨지고, 7명은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 2025-02-25 16:17 [김태구]
부산 반얀트리 리조트 화재 사망자 6명은 화재 규모를 인지하지 못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대피한 것으로 보인다. 부산경찰청은 24일 오전 브리핑에서 화재 당일 35개 업체의 780여명이 참여하는 공사가 진행되던 ... 2025-02-24 16:33 [심하연]
21일 오후 6시24분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인근 7층짜리 건물 2층 공연장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관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신원 미상의 신고자가 ‘공... 2025-02-21 21:35 [신대현]
반얀트리호텔앤리조트(반얀트리)가 14일 오전 발생한 ‘반얀트리해운대부산’ 공사장 화재에 대해 공식 성명서를 내고 “해당 호텔은 여전히 건설 중인 단계로 반얀트리에 운영이 인계되지 않은 상태&rd... 2025-02-15 12:05 [박동주]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선원 10명이 탄 어선이 전복된 가운데,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최우선적으로 인명을 구조하라”고 긴급 지시를 내렸다. 최 대행은 12일 행정안전부와 해양경찰청에 “경비함... 2025-02-12 21:21 [권혜진]
온라인 커뮤니티에 “헌법재판소에 불을 지르겠다”는 내용의 글을 쓴 30대가 구속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1일 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A씨에 대해 “도... 2025-02-12 11:45 [김동운]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흉기를 휘둘러 1학년 김하늘(7)양이 숨졌다. 경찰은 해당 교사가 사전에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후 대전 서구 대전서부경찰서에서 육종명 ... 2025-02-11 15:13 [이영수]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여학생이 흉기에 찔려 숨진 가운데 함께 있던 교사가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대전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8분께 8살 A양이 돌봄 후 연락되지 않는다는 ... 2025-02-11 05:12 [정혜선]
복지 지원이 필요한 만 30세 미만 청년의 자립을 돕는 취지로 출발한 정부의 시범사업에서 일부 개선 과제가 존재
건국대학교병원 연구팀이 눈동자 움직임을 촬영한 사진만으로 뇌신경 이상을 구분해 진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개발했다. 안과 전문의 진단 과정을 모방한 이 기술은 제3·4·6번 뇌신경마비를 98% 이상의 정
관상동맥질환 스텐트 시술 후 혈전증 예방을 위해 투여하는 이중 항혈소판제를, 3세대 약물용출 스텐트 시술 환자의 경우 3~6개월만 사용해도 12개월 투여와 장기 예후가 동등하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효수·한정
매듭 없이 봉합이 가능한 봉합사를 사용하면 부인과 개복수술 후 주요 합병증으로 꼽히는 절개탈장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기동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팀은 국내 주요 의료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