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음료병, 안이 바뀐다…플라스틱 재생원료 사용 의무화 [기후·환경 통신문]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에너지와 교통, 물 관리 등 일상의 여러 영역에서 변화가 시작되고 있지만, 생활 속에서 체감하기는 쉽지 않다. 은 기후·환경 정책이 일상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짚고,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핵심 내용을 전한다. -편집자주- 빈병이 다시 술병으로 쓰이듯, 플라스틱병도 다시 음료병으로 돌아오는 구조가 제도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무라벨 생수가 ‘겉의 변화’라면, 재생원료 사용의무는 ‘속의 변화’다. 생수·음료병을 만드는 기업들은 ... [김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