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혼부부·청년 보증금 이자 지원 확대…최장 12년
서울시가 신혼부부·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신혼부부가 자녀를 출산하면 임차보증금 대출 기한을 기존 최장 10년에서 12년까지 늘리고, 청년의 경우 월세 지원 기준을 70만원에서 90만원으로 완화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의 신혼부부·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 개선안을 마련해 오는 20일 신규 대출 신청자와 대출 연장 신청자부터 적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책을 통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현재 무주택 상... [노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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