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명 찾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내년엔 규모·기간 최대로 키운다
올해 누적 방문객 1044만여 명을 기록한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2일 막을 내린 가운데, 서울시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내년 5월1일부터 10월27일까지 180일간 서울숲 일대에서 열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올해 국제정원박람회의 1000만 기록 달성은 중요한 터닝 포인트”라며 “이번 성과 확인에 이어 내년엔 서울만의 특별함으로 무장한 세계적인 가든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내년 박람회는 ‘천만의 정원’을 부제로 역대 최장기...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