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이어 인터파크커머스 끝내 파산…회생절차 신청 1년 4개월만
‘티몬·위메프(티메프)’ 대규모 미정산 사태로 자금난을 겪어온 인터파크커머스가 결국 파산했다. 회생절차를 신청한 지 1년 4개월 만이다. 17일 서울회생법원 회생3부(법원장 정준영)는 전날 인터파크커머스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다. 채권자들은 내년 2월20일까지 채권을 신고할 수 있다. 채권자 집회와 채권 조사는 2026년 3월17일 열린다. 채권자 집회에서는 영업 폐지 및 지속 여부 등에 대한 결의가 이뤄지며, 채권 조사에서는 채권자와 채권액 등을 파악하는 절차가 진행된다. 큐텐 그룹 산하 전자상거래(이커머...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