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수상작 ‘시라트’, 돌비 애트모스·광음시네마관 특별 상영
영화 ‘시라트’가 돌비 애트모스, 광음시네마관 특별 상영을 확정했다. ‘시라트’(감독 올리베르 라셰)는 신의 형벌인지 장난인지 모를 심판대 위 한 인간을 다룬 전례 없는 논쟁작이다.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이 있는 사유에서 출발해 인간의 본질에 다다르는 여정을 특별한 시청각적 경험으로 그린다. 제78회 칸영화제 사운드트랙상을 수상했고, 최근 제98회 아카데미시상식 음악상·음향상 예비 후보로 선정됐다. ‘시라트’는 테크노 사운드의 현실적인 비트부터 모래 협곡을 휘감는 바람, 사막을 가로...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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