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이솜·박혜수의 여섯 여자들
이은호 기자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감독 이종필, 이하 삼토반)을 본 관객이라면, 세 주인공을 연기한 배우 고아성·이솜·박혜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들이 연기한 여섯 명의 여성들을 쿠키뉴스가 돌아봤다. (*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 ‘라이프 온 마스’ 윤나영 VS ‘삼토반’ 이자영 삼진그룹의 이자영과 인성서부경찰서 윤나영 순경은 성차별의 설움을 공유한다. 고졸 여사원인 이자영이 후배 남직원에게 ‘이자영씨’로 불려야 ... [이은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