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급여비 결정하는 ‘환산지수’ 손본다…“필수의료 보상 강화”
정부가 요양급여비용 계약 체계 개편을 위해 환산지수 제도 개선에 나선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9일 ‘2025년도 제2차 요양급여비용 계약 제도발전협의체’를 열고 2027년도 환산지수 연구 방향과 제도 개선안을 논의했다. 제도발전협의체는 가입자, 공급자, 전문가, 정부, 공단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기구다. 지난 2018년부터 운영돼 왔으며, 현재 제5기 위원이 활동 중이다. 건보공단은 수가계약의 근거와 설계 기준을 정교화 해 변화하는 의료 환경과 필수의료 보상 요구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환산지수는 건강보험에서 ...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