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축구 모두 기본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조한승 바둑학원 오픈한 김대혁 원장 [쿠키인터뷰]
공을 발로 차며 쉬지 않고 달리는 스포츠인 축구. 자리에 앉아 상대와 함께 한 수씩 번갈아가며 돌을 놓는 바둑. 전혀 접점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축구와 바둑을 접목해 교육을 하는 공간이 생겼다. 서울 성동구 인근에 ‘조한승 바둑학원’이 문을 열었다. 프로기사 조한승 9단은 2001년 11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에서 우승한 것을 시작으로, 2006년 11기 박카스배 천원전 우승, 2010년에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남자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전통의 국수(國手)전을 3연패(連霸)하는 등 꾸...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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