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하프파이프 결선 부상 기권…사상 첫 결승 무대서 아쉬운 발걸음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의 간판 이승훈이 올림픽 사상 첫 결승 무대에 올랐지만, 경기 직전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역사적인 진출의 순간은 남겼지만 메달 도전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이승훈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1~3차 시기를 모두 기권했다. 하프파이프는 반원통형 슬로프를 오르내리며 점프와 공중 회전, 기술의 난도와 완성도를 겨루는 종목이다. 높이뿐 아니라 기술 난도, 연결 동작, ...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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