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가 싸움을 여는 이유, 디아블 “어떻게든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 [쿠키인터뷰]
BNK 피어엑스의 호전적인 한타는 선택이 아니라 철학이다. 그 중심에는 ‘디아블’ 남대근의 과감한 판단과 자신감이 있었다. BNK는 29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DN 수퍼스와의 ‘2026 LCK컵’ 그룹 배틀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특히 원거리 딜러 남대근은 공격적인 포지셔닝과 과감한 콜로 팀의 전면에 섰다. 단순히 딜을 넣는 역할을 넘어 싸움을 여는 판단까지 책임지는 모습이었다. 경기 후 쿠키뉴스와 만난 남대근은 승리의 의미를 결과보다는 과정에서 찾았다. 그는 “오늘...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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