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승 상금 4억원 걸린 바둑 결승전…박정환, 백번으로 출발
매년 개최되는 세계 바둑 역사상 가장 큰 우승 상금인 4억원을 걸고 펼쳐지는 기선전 결승이 한·중전으로 시작됐다. 한국 랭킹 2위 박정환 9단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신한은행 본점에 마련된 특별 대국장에서 포문을 연 제1회 기선전 결승3번기 1국에서 왕싱하오 9단과 마주앉았다. 돌을 가린 결과 박정환 9단의 백번이다. 상대 전적은 박정환 9단 기준 1승2패로 다소 열세다. 초대 기선전 본선 32강에는 주최국인 한국에서 15명이 출전했고, 중국 7명, 일본 7명, 대만 2명, 베트남 1명이 출사표를 올렸다. 박정환 9단은 이번 대회 8강...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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