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삼국지’ 6연패는 신진서 손에 달렸다…박정환, 일본에 패퇴
박정환 9단이 일본 이야마 유타 9단에게 대마가 잡히면서 패배했다. 한국의 ‘바둑 삼국지’ 6년 연속 우승 여부는 이제 ‘바둑 황제’ 신진서 손에 달렸다. 박정환 9단은 2일 중국 선전시 힐튼 선전 푸텐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3차전 10국에서 일본 강호 이야마 유타 9단에게 141수 만에 흑으로 불계패를 당했다. 박 9단은 초반 유리하게 바둑을 이끌며 유창혁 9단과 신진서 9단, 홍민표 감독이 주도하는 한국 검토진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중반 박 9단의 실수로 우하귀 백 대... [이영재]



![3연속 정상 도전하는 ‘전설’ 산체스, ‘무실 세트’ 우승 노린다 [PBA]](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2/01/kuk20260201000141.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