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화 외치며 후퇴하는 국회 [취재진담]
정치권은 국민 앞에서 협치와 타협을 말했지만, 여전히 빈 구호에 그치고 있다. 다수당의 입법 독주와 함께 소수당의 물리적 저지를 막겠다며 13년 전 도입한 ‘국회 선진화법’은 취지가 무색하다. 국회의 갈등은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19대 ‘빈손국회’, 20대 ‘식물국회’, 21대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으로 국민에게 실망을 안겼다. 22대 국회는 임기 절반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단체인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으로부터 F학점을 받았다.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은 21대 국회의 마지막 국... [임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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