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체육회장’ 새 시대 연 유승민…체육계 이끄는 젊은 리더십
체육계가 완전히 뒤바뀌고 있다. 지난 8년간 체육계를 휘어잡았던 이기흥(70) 회장이 3연임에 실패했다. 신임 체육회장은 유승민(43) 전 대한탁구협회장이다. 체육계 개혁을 바라는 목소리가 반영된 결과다. 구시대적인 체육 관습을 비판하는 여론이 커지면서 ‘체육계 개혁’의 상징인 유승민 후보가 ‘체육 대통령’이 됐다. 지난 14일 유 당선인은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 투표인단 1209명 중 417명의 선택을 받아 제42대 대한체육회장에 당선됐다. 현 회장인 이기흥 후보를 38표 차로 꺾고 대이변을 완성했다. 대한탁...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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