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운 예비후보 "나동연 시정 구상, 장밋빛 전망만 쏟고 실질적 대안은 없다"
윤종운(64) 국민의힘 양산시장 예비후보가 24일 나동연 양산시장 시정 구상에 대해 "장밋빛 전망만 쏟고 실질적 대안은 없다"고 꼬집었다. 나 시장은 최근 한 언론 인터뷰에서 2026년도 시정을 '질적 성장의 원년'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주요 정책에 대한 △구체적 수치 및 단계별 실행계획 제시 △대규모 재정 투입 사업 영향 분석 뒤 시민 공개 △미래산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제안했다. 윤 예비후보는 "26년을 질적 성장의 원년이라고 언급하지만 청년 순유출 문제와 고령화... [신정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