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창업지원단,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전국 2위 선정
마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이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예비·초기창업지원센터)' 운영기관 공모에서 전국 2위의 성적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주관한다. 마산대학교는 2023년부터 3년간 약 30억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아 총 46개 스포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왔다. 특히 2025년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99.1점을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6년 신규 공모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사업 운영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학은 축적된 보육 노하우와 지역 특...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