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통합 중심에 양산 우뚝 세울 것"…조문관 민주연구원 부원장 양산시장 출마
조문관(70)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9일 "인구유입을 성장과 성과로 포장하는 사이 양산은 안에서부터 무너져 내리고 있다"고 진단하고 "일이 안되면 일꾼을 바꿔야 한다"며 6.3지방선거 양산시장 출사표를 던졌다. 조 부원장은 "양산은 동남권 메가시티 중심도시다. 부울경 중심에서 세 지역을 모두 접한 유일한 도시로 교통, 행정, 산업, 행정,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허브도시 기능을 맡아야 한다. 가만히 앉아만 있다면 기회는 저절로 주어지지 않는다. 양산이 맡아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그것을 위해 갖춰야 할 여건이 무엇인지 ... [신정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