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확대...3곳 추가 설치
경기 용인시는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가정의 양육부담을 덜어주는 ‘다함께돌봄센터’를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전날 기흥구 2곳, 처인구 1곳 등 총 3곳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하기 위해 설치 대상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설치 대상 아파트는 e편한세상 구성역 플랫폼시티, 민속마을 현대 모닝사이드, 역북동 서희 스타힐스포레스트다. 현재 용인에는 28곳의 다함께돌봄센터가 운영 중이다. 해당 아파트에 새로 설치되면 총 31곳으로 늘어난다.... [이상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