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확대 운영
전북 전주시는 긴급상황에 소방차와 구급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빠르게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전주시 교통정보센터가 시 전역의 교차로 신호 통합 제어로 긴급차량 출동 시 이동 경로의 신호를 자동으로 녹색으로 전환해 주는 스마트 교통기술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주시는 국토교통부 ‘지능형교통체계(ITS) 국고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3년부터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구축&middo...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