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시선]연초부터 뜨겁게 달아오른 ‘전북도지사 선거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까지는 5개월 남아 있지만 병오년(丙午年) 새날이 열리면서 전북에서도 지방선거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도내 일부 언론이 신년 특집으로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거나 출마가 기정사실화되는 후보들에 대해 일제히 여론조사를 실시하면서 후보들의 윤곽과 지지도가 나타나고 있다. 차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는 이미 알려졌듯이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관영 현 도지사와 이원택 국회의원,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정헌율 익산시장이 맹렬히 뛰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