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미래도시 전환 ‘AI 중심 산업 전략’ 본격 시동
전북 익산시가 올해는 ‘미래도시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AI를 중심에 둔 3대 산업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7일 신년 브리핑을 통해 “올해는 익산의 미래 100년의 토대를 다지는 결정적인 해가 될 것”이라며, 농업·식품·바이오 산업에 AI를 융합한 ‘3+AI 전략’을 제시했다. 정 시장은 “그동안 말로만 미래를 이야기하지 않고, 실행과 성과로 증명해왔다”면서 “올해는 누적된 성과 위에 미래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쌓아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