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의원 “전남농정, 스마트 넘어 ‘AI’로 전환 필요”
전남 농정이 기존 스마트농업 단계를 넘어 ‘AI 농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도의회 박성재(해남2, 민주)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제396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 소관 농업기술원 및 농축산식품국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박성재 의원은 농업기술원 업무보고에서 “기계화에서 스마트농업으로 발전해 온 농업이, 이제는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예측하는 농업으로 가야 할 시점”이라며 “병해충 발생 이후의 대응에 머무르지 않고, AI를 통한 사전 위험 감지 및 예방하는 농업 체계가 필요...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