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수능시험 대전서 1만 5462명 응시
대전교육청은 7일 오전 시교육청 기자실에서 수능과 관련해 브리핑을 갖고 "수험생들이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정적 시험 운영과 응시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14일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전지역에서는 1만 5462명이 응시한다. 수능 응시인원은 지난해보다 382명이 증가한 1만 5462명이며 남학생은 8097명, 여학생은 7365명이고 재학생은 작년에 비해 379명이 증가한 1만 477명, 졸업생은 45명이 감소한 4322명, 검정고시생 및 기타 학력소지자는 48명이 증가한 663명이다. 대... [이익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