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군중 감시 AI’ 추진 논란, 이해민·이훈기 의원 맹공 [2025 국감]
윤석열 정부가 추진한 '군중 감시 인공지능(AI) 기술'이 국민의 생체정보로 불특정다수의 자유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 사업은 개인 정보를 독점해 사회 통제권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지적과 더불어 사업 추진과정에서도 특혜 의혹이 불거진 상황이다. 이해민 국회의원(조국혁신당)은 2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 정부 당시 대통령경호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추진한 이 연구개발(R&D) 사업이 사실상 대규모 군중감시 기술에 해당한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 사업은 군... [이재형]




